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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RMAFROST 청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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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누우콩 2022. 2. 12. 00:2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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真っ白な帳が降りる夜

마ㅅ시로나 토바리가 오리루 요루

새하얀 장막이 내리는 밤

港に溢れた騒めきを包む

미나토니 아후레타 자와메키오 츠츠무

항구에 넘쳐흐른 웅성거림을 감싸네

手のひらに落ちた小さな歯車はまるで

테노 히라니 오치타 치이사나 하구루마와 마루데

손바닥에 떨어진 작은 톱니바퀴는 마치

二人の時計の一欠片だね

후타리노 토케-노 히토카케라다네

두 사람의 시계의 한 조각 같아

何度も波が打ち寄せては

난도모 나미가 우치요세테와

몇 번이고 파도가 밀려와서는

一瞬を映す結晶が

이ㅅ슌오 우츠스 케ㅅ쇼-가

한순간을 비추는 결정이

染み込むほどに瞳の熱を

시미코무 호도니 히토미노 네츠오

배어들 정도로 눈동자의 열기를

確かめ合っていたよ

타시카메 아ㅅ테이타요

서로 확인하고 있었지

降り敷きてく白い思いは

후리시키테쿠 시로이 오모이와

쌓이며 내리는 하얀 마음은

やがて涙を抱き締めるように

야가테 나미다오 다키시메루 요-니

머지않아 눈물을 끌어안듯이

胸の痛み凍らせて

무네노 이타미 코오라세테

가슴 속 아픔을 얼려서

輝きを残す

카가야키오 노코스

반짝임을 남기는

宝石に変えた

호-세키니 카에타

보석으로 바뀌었지

君と過ごした優しい心

키미토 스고시타 야사시이 코코로

너와 보낸 다정한 마음은

きっと未来へ届けてくれるだろう

키ㅅ토 미라이에 토도케테 쿠레루다로-

반드시 미래에 전해지겠지

ただ重ね合った日々を

타다 카사네아ㅅ타 히비오

그저 쌓아온 나날을

そのままにとどめていくから

소노마마니 토도메테 이쿠카라

그대로 간직해 갈 테니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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